1박2일
2개
원주
깊은 역사가 오롯이 느껴지는 원주 1박2일여행
여행 정보 요약
강원

요즘 역사와 문화체험에 대해 부족함을 느끼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한국의 깊은 역사와 풍요로운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인 원주!

매력적인 관광지와 다채로운 경험들이 여행자들에게 많은 감동과 추억을 선물합니다. 1박 2일로 원주를 탐방하는 특별한 여행을 소개합니다. 높고 푸르는 치악산 아래에 자리한 ‘구룡사’에 방문해 아름다운 경치 속에서 여유를 즐기다가 ‘박경리 문학공원’에 방문해 박경리 선생의 옛집을 통해 대문호의 일상과 삶의 자취에서 문학 세계를 생생하게 탐방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야경이 멋진 ‘강원감영’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건 정말 멋진 경험일 것입니다.

숲과 건축이 어울러진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뮤지엄 산’에서 예술에 한 발 다가서는 시간을 보내며 걷다가 전국에서 가장 길긴 ‘소금산 출렁다리’를 체험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Day 1
  • 구룡사
    강원 원주시· 길찾기

    원주의 진산 치악산에 자리한 천년고찰 구룡사(龜龍寺). 구룡사로 가는 길은 하늘로 쭉쭉 뻗어 오른 금강송이 늘어선 길입니다. 가파른 계단을 오르면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구룡사의 2층 누각 보광루와 대웅전 등 경내 풍경이 차례로 반깁니다. 겹겹이 쌓인 치악산 능선이 수묵담채화처럼 펼쳐지는 가운데 호젓하게 자리한 모습이 신비롭습니다. 원주 8경 중제1경으로 꼽히는 진면목을 비로소 만난 듯 합니다.

  • 한지테마파크
    강원 원주시· 길찾기

    한지의 본고장으로 손꼽히는 원주는 1950년대까지 15개 이상의 한지 공장이 있었습니다. 예로부터 원주 특산물로 손꼽힐만큼 많이 자랐던 닥나무는 한지 제작 발달에도 배경이 되었습니다. 이런 원주의 한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한지테마파크입니다. 국내 최초 한지복합문화공간으로 건립된 한지테마파크는 전시관, 닥나무밭, 소광장, 노천극장, 중앙광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지의 본고장, 원주의 한지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한지테마파크로 떠나보자.

  • 강원감영
    강원 원주시· 길찾기

    북적북적한 시장과 차량들이 오가는 소리, 현대식 건물들이 빼곡한 풍경 사이, 기와 담장 안에 고요히 강원감영(監營)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강원감영은 조선 시대 강원관찰사가 직무를 보던 관청으로 1395년 태조때 설치되어 500년 동안 강원도 지방 행정 중심지였습니다. 이곳은 밤이 되면 조명과 어우러져 더욱 은은한 정취를 자아내는 야경 명소입니다. 500년 세월이 깃든 강원감영에 들어서면, 시간 여행을 떠나는 듯 설렘이 몰려옵니다.

    Day 2
  • 뮤지엄산 명상관
    강원 원주시· 길찾기

    뮤지엄SAN 명상관은 안도 타다오(安藤忠雄)의 설계로 유명한 뮤지엄SAN의 스톤가든에 자리합니다. 신라 고분을 모티프로 한 스톤가든의 스톤마운드와 돔 형태는 같지만, 명상을 위한 공간이라 천장에 창을 냈습니다.
    명상 프로그램은 상설 프로그램과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구분해 운영하며, 미취학 아동은 참여가 제한됩니다. 상설 프로그램은 안도 타다오의 건축이야기와 쉼명상, 아로마오일, 따뜻한 차가 어우러진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 원주에는 액티비티 종합 선물세트같은 익스트림의 메카가 있습니다. 간현 관광지에 서 아찔하고 짜릿한 액티비티 명소로 새롭게 태어난 ‘소금산그랜드밸리’입니다. 이곳에서는 아찔한 절벽을 연결해 건너고 절벽을 따라 걷는 절벽 체험 세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벼랑 끝에 닿으면 전망대 ‘스카이워크’ 관람에 이어 유리 바닥이 아찔한 ‘울렁다리’로 발을 내딛습니다. 프리미엄 익스트림 명가, 소금산그랜드밸리에서 다양하고 이색적인 체험 여행을 즐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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