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의 광안리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한 이 소품샵은 예쁜 카페와 아기자기한 소품샵으로 가득한 곳으로, 10대부터 20대까지의 이용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장소입니다. 분홍색 문을 열고 들어가면 마치 핑크빛 세계로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매장은 지하 공간으로 이어져 있으며, 생각보다 넓고 테마별로 잘 나누어진 공간들이 특징입니다. 옛날 교실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부터 미키마우스, 월리 찾기, 심슨과 같은 다양한 캐릭터 인형들이 다채롭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접시, 컵, 주방용품, 액세서리 등 다양한 종류의 품목들도 구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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