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 여주파사성
[여주] 삼국시대 성곽에 올라 남한강을 내려다보다 : 여주 파사성
여행 정보 요약

여주 파사성은 신라시대 때 파사산의 능선을 따라 지어진 석축산성이다. 파사산은 양평과 여주의 경계에 있는 해발고도 230m의 비교적 낮은 산이다.

이곳 여주파사성 성곽을 따라 파사산을 쭉 오르다 보면 남한강 상류의 물줄기를 따라 펼쳐진 평야와 구릉을 한눈에 내다볼 수 있어 멋진 풍경을 연출한다. 파사성에서 바라보는 경치가 매우 아름다워 옛 문인들의 시로 남기도 했다고 한다.

주차장부터 파사성 정상까지는 대략 800~900m 도보 코스로 약 30분 정도 소요된다. 생각보다 경사가 가파르기 때문에 오르는 길이 조금은 힘들 수 있지만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다.

이곳은 일몰명소이기도 해서 해가지는 일몰시간에 맞춰 오른다면 남한강과 함께 멋진 풍광을 담을 수 있을 것 같다. 경기 여주 또는 양평에 방문한다면 이곳 여주파사성에서 멋진 남한강 풍경을 즐길 수 있겠다.

토크 1
  • soul
    1달전
    답글

    풍광이 좋은 장소네요~ 시 한 수 짓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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